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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4 23:57

볼리비아 선교편지

조회 수 6570 추천 수 59 댓글 0
이 편지는 빠리침례교회 늘푸른목장의 선교지인 볼리비아 (천재웅, 김계남 선교사님)의
선교 편지 입니다. 성도여러분의 기도와 지원 부탁드립니다.


볼리비아 선교편지                 2007.  6.  30.




     샬롬!  주님의 은혜가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에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그 동안도 평안하셨는지요?  볼리비아 정국이 어수선하고 위태위태하지만, 저희 가족은 주님이 주시는 은혜 안에서 평안 중에 있습니다. 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주 전쯤, 동료 선교사님에게서 '볼리비아 현 정부의 토지개혁에 관한 내용이 한국의 TV에서 긍정적으로 방송되었다' 는 소식을 구두로 접하였습니다. 볼리비아가 한국과는 먼 나라이기에 좌파적 성향의 매체들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방송한 듯 합니다. 한국의 방송을 직접 듣고 보진 못했! 지만, 구두로 전해들은 방송 내용은 이곳 상황과 정반대라 보시면 될 듯합니다.  지난 5월 선교편지에 제가 기술해 드렸듯이 지금 볼리비아는 영적 전쟁의 한복판에 있습니다. 겉으로는 사회주의를 표방한 대통령 ‘에보’ 와 추종세력들의 영구 집권을 위한 권력욕에서 비롯된 혼란과 사회 변혁(혁명이라고 해야겠지요)이 시작되었고 시간이 흐를수록 그농도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아래에 자세히 기술 하겠습니다.




1.볼리비아 현 정국상황과 영적 전쟁

   헌법상 수도인 '쑤끄레(Sucre)' 에서는  9개주에서 소집된 여야를 포함한 각 당에서 선출된 헌법 수정위원들이 모여 8월 6일을 기한으로 수정헌법과 기타 부속법 제정 마무리에 한창입니다(이미 과반수를 장악한 여당 위원들의 주도로 일사천리로 수정된 법들이 8월 6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말이 마무리지 이미 모든 법의 내용을 거의 끝냈고 8월 6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법 시행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금씩 새로 수정된 법의 내용을 흘리며 여론을 예의주시하고 있었습니다.  

   3주 전쯤으로 기억합니다. 저희가 사역하는 ‘싼따 꾸르스’ 에서 선출된 2명의 헌법 제정위원이 헌법 수정에 반대하여 그룹에서 쫓겨나고 대신 에보 당(MAS)의 새 위원이 그 자리를 차지하였고, 그 후 TV에 출연하여 위험한 법 제정에 대한 위급함을 알렸습니다.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첫째, 헌법에 명시된 민주주의를 사회주의 체재로 바꾼다(이 문제로 인해 싼타 꾸르스의 리더가 TV에서 공개적으로 ‘당신은 민주주의로 대통령에 당선되었는데 왜 사회주의로 가려고 하느냐?’ 는 질문에 ‘나는 - 데모크라시아 인디헤나 Democracia Indigena - 잉카의 민주주의를 하겠다’ 고 대답하였습니다).  둘째, 토지 개혁인데,  새 법인 토지 개혁법을 내세워 소유주가 있는 땅들을(주로 평지족이 이에 해당됨) 에보의 지지세력인 인디오와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겠다는 내용과 다름없습니다. 그런데 이 법은 사실 '평지의 실권자인 백인들의 땅? ?강탈하라' 는 이면의 저의가 있는 법입니다(이미 이들의 땅 점령이 시작? 품?있습니다).  평지 족의 리더인 싼타꾸르스를 무력화 시키려는 의도이지요. 세 번째는 종교법입니다. 사회주의자의 전형적인 방법이 그렇듯이 교육과 토지, 그리고 종교 등을 장악하고 기득권 세력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수순으로서,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고, 볼리비아의 종교는 잉카문명의 신인 ‘태양신’과 땅의 어머니인 ‘빠짜마마’ 라 불리는 땅의 신을 헌법에 명시한다는 것입니다.

   위의 수정 법들의 내용들로 인해 볼리비아는 위급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5월에는 교육을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자 각 도시에서(주로 평지) 데모가 일어나고, 볼리비아 천주교 총책임자가 미사 시간에 종교의 자유에 대해서 강론하고 등등... 4개 평지 족의 리더들이 싼타 꾸르스에서 회의를 갖고, 5가지의 요구사항을 에보 대통령에게 통보하였고(우리의 땅을 강탈하지 말라. 우리의 회사들, 즉 사유재산권을 보장하라 등등..) 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며 백인들의 지방자치를 강행한다는 암묵적 합의가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이렇듯 백인들의 저항이 강해지자 정부에서 한발 양보하는 액션을 보이며 새 법 내용의 일부를 공개하였는데, 그 내용 중 첫째, 현행의 모든 법을 무효화하고 다 바꾸겠다.  둘째, 종교의 자유는 주겠? ?/SPAN>.  셋째, 사회주의는 강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발표로 인해 4개 주의 평지 족들이 모여 대책을 논의하고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전쟁이라도 불사하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19일 대학의 자치권 문제로 전국의 2만의 대학생들이 헌법재정위원들이 있는 ‘쑤끄레’ 를 향해 데모 행진을 시작했고, 에보는 훈련된 군대를 풀어서 데모대의 길을 막아 쑤끄레 진입을 차! 단하고, 다음 날 TV에서 부통령이 “대학에 자치권을 주겠다. 그러나 지방 자치제는 안 된다"고 한발 물러나더니만, 그 다음날은 "대학의 자치권을 불허 하겠다"고 다시 말을 번복한 것입니다. 또 2일 지난 후 우여곡절 끝에 다시 부통령이 대학의 자치권을 주겠다고 약속함으로 대학생들이 해산하였지만 일련의 이러한 반대와 ! 저항의 일들이 계속 되어지고 있습니다(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다시 자치권? ?불허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틀 전,  TV에서는 베네수엘라로 가기위해 집결해 있는 많은 수의 사복 군인들의 모습과, 에보에 반대하는 볼리비아 4개 주의 중요한 거점에 이미 베네수엘라와 쿠바의 군인들이 집결해 있다는 내용과 브라질과 파라과이 국경에 역시 베네수엘라 군인과 쿠바 군인이 집결(혼란을 빙자한 이웃 나라들의 볼리비아 개입을 차단하기 위해 동맹국들의 군인으로 장막을 이미 쳐 놓았습니다)되어 있는 내용의 뉴스를 방영함으로 에보의 움직임과 정치적 상황을 평지 족들에게 알리며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에보는 종교와 방송에 대하여 ‘종교는 종교적 행사만 하고 정치적 개입을 말라. 그리고 방송은 적대적인 자세를 버리라’고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데,  몇 일전 느닷없이 정부 쪽에서 8월 6일의 기한인 헌법과 기타 부속 법 시한을 12월로 연기 - 정국 장악을 위한 준비를 더 확실하게 하고 볼리비아 각주의 저항을 무력화시키기 위함 이겠지요 - 하였고, 대다수의 에보 당과 헌법 수정위원은 12월로 시한을 연장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러나 에보의 속셈을 잘 알고 있는 싼타 꾸르스와 기타 평지 족 리더들은 시한 연장에 반대하였고,  8월 6일까지 새 법의 내용을 공개하라고 요구하고  새 헌법과 부속법의 내용을 보고 행동에 옮기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밖으로는 미국의 개입을 은밀하게 요청하는 등, 시간이 흐를수록 위기의 상황은 더 고조되리라 여겨집니다.   깊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2.영적 전쟁과 치유

선교사로서 10여년의 사역 가운데 주님이 보여주신 많은 영적 일들과 감사들과 때론 고통스럽고 아픈 일들도 많았지만, 그러한 내용들을 짧은 선교편지로 표현하는 일이 참 어려웠고 또 영적인 일들이라 조심스러웠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은혜가 크셔서 부족한 종에게 많은 영적인 일들을 보여주셨고 가르치시고 훈련시키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저희들의 사역 속에서 축귀와 치유사역만 기술하였습니다만 예언 사역과 함께 실질적인 무당과의 영적 싸움 등도 감당하고 있습니다.  때때로 주님은 우리에게 위험을 미리 알려 주셔서 감당한 일들도 여러 번 입니다.

우리 가족이 처한 영적 전쟁의 한 단면을 소개하겠습니다.  저희가 살고 있는 지금의 월세 집에 1년 계약을 하고 1월 8일 입주하였습니다. 집주인은 한국으로 치면 ‘예수 전도단’의 싼타 꾸르스 책임자이고 기독교인이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믿고 입주하였던 것입니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문제(주로 하수도와 전기) 있는 집으로 이사하고 나서 많은 스트레스로 주님께 이사문제를 기도하였는데 주님의 응답은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무슨 뜻일까 무슨 일이 우리를 기다리기에 이 집에서 이사하지 말라는 것인가?   2월 초순에 주님이 왜 우리에게 기다리라고 말씀하셨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 앞집이 매춘을 하는 집인 것입니다. 겉보기에는 일반 집인데, 집안에서 영업을 하는 곳입니다.  당연히 악령과 기도로 영적 전쟁을 벌였고 지금도 기도로 계속 영적 전쟁을 감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뭐 그리 중요한가? ! 고 반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대적 기도를 시작하고 나서 2달이 지난 4월쯤 동네의 어떤 집에서 고소가 들어갔나 봅니다. TV 채널에서 경찰과 함께 그 집을 급습하고 미성년자를 고용하여 매춘한 사실이 TV에 방송되고 일시적이지만 그 집에 영업정지가 떨어지는 등(벌금도 많이 나왔을 것입니다).  우리 집을 고소한 장본인이 매춘 집 주인이고 매일 무당을 불러서 우리를 저주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10여 년을 사역하며 살았던 마을이 바로 우범지역이었고 그곳에서는 6개월에 한번씩 사탄 숭배자들이 사람을 제물로 삼아 죽이기도 하는 동네입니다. 사탄 숭배자들이 정글용 칼을 들고 교회 주위를 돌며 저주의 기도를 하기도 하는 그런 곳이 볼리비아입니다. 그 속에서 주님은 우리를 신실하게 지키셨으며 영적 전쟁을 수행할 용사로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앞집과의 영적 전쟁으로 우리를 부르신 것입니다.

  한 자매를 소개 합니다. 이름은 '펠로미나 - Felomina' 이고 그 남편은 ‘로망 - Roman'입니다.  일 관계로 알게 된 교회의 형제입니다. 우리 가족과 교제하며 주님을 알게 되었는데 이 형제의 아내인 펠로미나 자매가 그만 트럭에서 내리다 떨어져서 하혈을 하며 허리와 왼쪽 다리가 마비되어 병원 치료를 해도 차도가 없이 한달 간을 침대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2주전에는 통증으로 기절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로망 부부를 만나기로 한 새벽, 주님께서 싸인을 보여주시더군요. 그 후 자매 집을 방문하고 오전과 오후 두 차례 간절히 안수 기도하였고, 주님의 치유의 불이 자매의 전신에 임하여 그 즉시로 마비가 풀리고 온전케 된 감사의 일이 있었습니다.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볼리비아 상황이 상당히 어수선하여 기존에 해오던 제자 양육과 교회를 돌보며 돌아가는 정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데 느닷없이 주님이 길거리에 방치되어 있는 거지들과 마약 중독자들을 돌보라 하십니다(도심 2 차선에 빗물과 오물이 지나가는 터널에 거적으로 집을 짓고 사는 마약에 찌든 거지들입니다.  지금 볼리비아는 한겨울이어서 오리털 파카를 입지 않으면 외출에 어려움을 겪을 만큼 추운데, 이 추운 겨울에 맨발로 길거리에서 돈을 구걸하며 마약 살 돈을 충당합니다. - ‘후앙 헤수스’ 라는 이름의 14살의 한 아이! 가 있는데, 이 추운 날 맨발이어서 안타까운 마음에 아들 지훈이의 신발을 주었습니다.  고맙다며 그 신을 신고는 밥을 맛있게 먹고 걸어가는 겁니다.  마음에 참 감사가 되더군요.  그런데 그것도 잠시 식사배분을 마치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데...  골목에 앉아있는 후앙 헤수스를 보았고 맨발이었습니다.  그 사이에 신발로 마약을 바꾸어 구석에서 마약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의 자존심 문제로 부담스러워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사진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주님은 이들에게 밥을 먹이라고 하십니다. 저희가 방문하는 터널에만 6-70 명의 마약 중독자들이 삽니다. 하루는 주님이 감동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내 자녀들이 주리고 있구나.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기를 원한다. 그들 중에 내게 부르짖는 자들이 있다” 셨습니다.  

   밥 나누어 주는 일이 시작 된지 벌써 1개월이 흘렀습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싫었습니다.  더럽기도 하지만 마약을 하는 청년들이고 칼을 소지하고 다니는 위험한 이들이라 접근하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지금도 그들의 굴에는 들어가지 못합니다.  훌리오와 알렉스 역시도...  굴 밖에서 소리쳐 부르기만 합니다).  "하나님, 그들은 마약을 하는 자들이고 흉기를 지니고 있는 자들인데 무섭습니다.  하나님 다른 선교사들처럼 좀 평범하게 사역하게 해 주세요”  주님은 대답지 않으셨고, 오물에서 뒹굴고 샤워도 하지 않고 가족들도 포기한 그들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기를 원하십니다.  

    매주  월, 수, 금  저녁 7시에 음식을 나누는데,  이들 중 35명 정도가 찾아와 저녁을 함께 합니다.  많이 배가 고픈지 오면 기본으로 2그릇입니다(나머지는 마약을 함으로 어두침침한 하수구 굴에서 마약에 취해서 누워있습니다.  마약을 하면 배고픔을 잊는다고 합니다).  감사한 것은 감옥에서 복역하던 '훌리오'가  3년 6개월 만에 출소하여 동생인 '알렉스'와 저와 아내와 함께 매 끼니마다 60 여명 분의 식사를 준비하여 그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훌리오와 알렉스를 위해 이일이 시작되나 봅니다.  이들을 통하여 마약 하는 아이들을 구원하는 일에 알레스와 훌리오를 쓰시려나 봅니다.  훌리오는 살인자였고 지역의 유명한 깡패 두목이고, 훌리오 와 알렉스 그리고 지금도 감옥에 있는 레네, 이들 3형제 모두 감? 좇?제 집 드나들듯 하는 그런 자들인데, 그런 집안을 주님이 저희 가족을 통해 구원케 하시더니 이제 알렉스는 검정고시를 마치고 내년에 신학을 공부하려 하며, 훌리오는 다시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마치려고 합니다.  우리가 사역하고 있는 지역에서는 훌리오와 알렉스가 교회에 출석하는 것을 보며 기적이라며 놀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방법이지요.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이들이 다시 범죄의 길로 들어서지 않도록 관심어린 기도 부탁드리며, 바라기는 매일 저녁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재정이 충당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뿐만 아니라 더러운 이들을 씻기며 잠시라도 쉴 수 있는  집이 필요하고,  그중에 복음으로 새롭게 될 아이들이 많이 있는데 이들을 말씀으로 재교육할 시설도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기까지 기다리며 기도할 뿐입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샬롬 !




                                                        ‘싼타 꾸르스’에서 천재웅, 김계남 선교사 드림







※  지난 선교 편지에 베네수엘라 대통령 챠베스가 베네수엘라의 모든 방송을 금지한다고 기술하였는데, 베네수엘라 전국방송인 RCTV - Radio Caracas TV - 로 정정합니다.  TV의 내용을 그대로 기술하다보니 잘못 전달되었습니다. 베네수엘라 대통령인 챠베스에 반대하는 유일한 전국방송망을 가지고 있는 야당성향의 RCTV 에 대한 폐쇄명령과 함께 챠베스에 반대하는 나머지 한곳인 다른 방송사(전국에 3지역만 방송되고 나머지 지역은 케이블로 방송송출)에 ‘정부에 반대하는 방송을 한다면 역시 폐쇄하겠다’는 경고의 으름장을 놓았더군요.







--------------  기도 제목  ----------------




1. 훌리오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으로 과거의 생활을 끊고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     다(필라델피아 교회에 아내 클라라와 함께 출석합니다). 훌리오가 계속하여 주님 제자의     길을 따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알렉스는 내년에 신학 대학에 입학하려 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3. 마약 중독자 갱생원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4. 천재웅, 김계남 선교사가 깨어 기도하는 종이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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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안녕하세요. 1 찬우 2004.04.28 6364
299 선교관을 사용토록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 잘 있다 ... 이상훈선교사 2014.03.04 6364
298 유럽 마술 순회 공연을 합니다^^ file 이준구 2011.07.19 6360
29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김예훈 2008.12.31 6346
296 홈페이지가 새로와졌네요 1 신기호 2007.03.23 6339
295 항상 준비되어 있는 사람이 되자 최 영국 2007.05.15 6339
294 Ah! Korea 웹에서 빠리침례교회를 찾았는데요... 정고은 2009.02.08 6338
293 홍 선생님 이글점 봐주세염^^ 1 김지석 2006.12.12 6332
292 한국에 있는 가족들이 그리울때ㅜㅜ ambak 2009.03.11 6330
291 안녕하세요. 여쭤볼게 있어서요 ^^ 1 방한나 2006.11.22 6327
290 빛 갤러리 기획 초대전 김재명 2009.01.15 6327
289 새찬송가와 기독교최대의 영상자료 안내합니다. 송지숙 2008.03.29 6322
288 교회 청소 담당 구역 및 책임자 명단 계시의 건 1 박창근 2008.04.12 6302
287 알기쉬운 제 18대 대통령 재외투표 방법 file 주불대사관재외선거위 2012.10.31 6282
286 한글학교 개강 안내입니다. 청지기 2010.09.09 6259
285 무료수강하세요~^^ 이서진 2012.05.22 6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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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화랑축구를 마치고 2 young-kuk CHOI 2007.05.08 6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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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KOSTA 동영상 웹하드에 올렸습니다. 1 김태황 2008.02.12 6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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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콘티넨탈싱어즈의 은혜로운 찬양 file 웹성전지기 2007.09.30 6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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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만행] 현각 스님께 드리는 아홉 번째 편지 이나경 2007.01.11 6010
235 박집사님, 이번주 12월 9일 설교말씀은... 정진효 2007.12.06 6006
234 어버이 주일에... file 웹성전지기 2007.05.13 5991
233 2011~2012 어머니 요리교실 접수 청지기 2011.06.02 5990
232 9월 4일 토요일 큐티 본문 청지기 2010.08.31 5988
231 2011 한민족 디아스포라 선교대회 Korean Diaspora Conferen... file 이유진 2011.03.07 5983
230 교회 주보와 로고... 웹성전지기 2007.05.07 5966
229 목사님 사모님 안녕하세요 곽유정 2008.02.04 5952
228 서울에서 긴급 기도 요청합니다. 김태황 2011.03.15 5950
227 9월 10월호 큐티 책 도착 청지기 2010.09.03 5948
226 가장 저렴하게 국제전화 거는 방법 이예규 2008.12.01 5938
225 어머니 요리 학교 개강안내 청지기 2010.09.09 5931
224 도와주세요 1 정소영 2007.02.15 5928
223 기독자료 200기가 무료로 가져 가세요 임영조 2009.01.12 5928
222 안녕하세요. 이상구 목사님 한광숙 2014.07.28 5927
221 큐티 9월 10월호 안내 청지기 2010.08.30 5925
220 kosta 관련 문의 1 진선미 2008.01.22 5923
219 2007년 올네이션스 경배와찬양 집회 file 노재현 2007.03.21 5898
218 가시나무 file SEUNG HO CHO 2009.07.03 5898
217 우뚝 선 큰 씨울 장동만 2007.01.21 5896
216 박해국가 PT대회 본선 순위 file parischurch82 2014.12.25 5890
215 새벽기도 인도자 명단 park chang keun 2007.05.09 5889
214 동영상 업로드 관련 문의 2 김태황 2007.12.13 5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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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코스타 출발 차량 관련 문의 1 이현정 2008.01.27 5870
211 2009년 2학기 사회복지/ 보육교사 시간제 수강생 모집 안내 !! 강형일 2009.06.15 5867
210 은혜의 강자가 되라 청지기 2014.09.29 5846
209 안녕하세요 1 임소희 2007.01.07 5833
208 안녕하십니까? 허진영 2008.04.23 5827
207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1 남진석 목사 2007.01.05 5826
206 남전도회 모임에 대한 의견 1 김한철 2007.03.04 5816
205 선교사님들을 반기며.... 1 박창근 2007.04.23 5812
204 은혜로왔던 동산 김예훈 2007.06.11 5807
203 목사님, 급합니다.... 김태황 2010.10.03 5806
202 안녕하세요. 김현지 2007.01.29 5786
201 꾸뻑.. 비티 2007.07.10 5779
200 유럽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전도의 동역자를 찾습니다. 정성욱 2007.03.15 5776
199 [07.07.22] 기초를 든든히 합시다. file 웹성전지기 2007.07.24 5776
198 제 이메일이예여^^ 김지석 2006.12.20 5775
197 글로벌 이삿짐 센타의 만행 이상명 2007.01.29 5760
196 매일아침 하나님의 말씀편지를 배달해 드립니다^^ 현정 2007.01.25 5757
195 수원시립합창단 유럽순회연주(파리한인침례교회)공연 안내 Joung chang Joon 2008.08.13 5742
194 감사합니다 질문 한개만 더^^ 1 임소희 2007.01.19 5740
193 2007 여름성경학교 계획안 file 이은경 2007.05.20 5739
192 2007 여름성경학교 이은경 2007.05.14 5737
191 소중함 1 jeongwoo/shim 2014.08.15 5737
190 Message from LA. -Who is real Christian? file 정택영 2008.04.03 5736
189 새벽을 깨우는 기도회로.... 박창근 2007.03.17 5730
188 사랑하라 이상구 2007.03.11 5724
187 에너지의 중심과 공간의 사고에 관하여 채호준 2007.01.26 5718
186 그대들 건강을 위하여! 정택영 2008.03.22 5711
185 목사님, 사모님 안녕하세요 윤봉환 2007.03.02 5670
184 박해국가PT 참가자 명단 parischurch82 2014.12.17 5666
183 2015년 달력 발송 보고 1 file 김태황 2014.10.29 5609
182 재림 이야기 유나 2007.03.15 5588
181  어리석음보다 나으나 한계가 있는 지혜 웹성전지기 2014.10.16 5572
180 경북대학교 학생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박창근 2008.10.19 5556
179 교회홈피가 날로 새로와 지는군요 1 최광열 2007.05.13 5547
178 수호 어릴때 file 이수호 2004.09.21 5498
177 길... file bebleu 2014.05.30 5472
176 #2. 지하철을 기다리며... file 윤주 2004.06.09 5459
175 박해국가 PT 예선심사 결과는? file parischurch82 2014.12.21 5436
174 집나간 엄마 아빠를 찾습니다.... file 김태황 2005.05.05 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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